1년 만에 합격하신 진홍원님 합격수기

수강생 합격 수기(진홍원)

CAS 선택하게된 계기

안녕하세요,

저는 어카운팅 전공을 하였고 졸업 후에 Private Company 의 Entry Level Accountant 로 일을 하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CPA license 도 취득하지 못한 상태에서 Private 회사를 약 1년정도 근무하면서 느낀점은 자격증 없이는 한계가 있다는 것이였습니다. 예를들어, 회사에서 오래 근무하여 승진을 할수 있다해도 결국은 자격증이나 public 에서 일한 경험을 필요로 하기 때문에 언젠가는 벽에 부딪힌다는 생각을 하게 됬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전문적이고 장기적으로 job security 를 갖기 위해서 License 를 꼭 취득해야 된다고 생각했고 다양한 경험을 쌓을수 있는 Public회사에서 일을 해보고 싶었습니다. CPA License 를 취득한다는 목적으로 시험 준비를 하였지만 혼자서는 힘들 뿐더러 시간이 많이 소비 될것같습니다. 더구나 학교에서 배운 어카운팅 지식들이 점점 희미해 져갔고, 머리속에서 정리정돈이 안된 느낌이 컸습니다. 그러므로 머리속에서 차곡차곡 정리해줄수 있는 Review Course 가 필요했고 CAS ACADEMY 에 등록을 하게 되었습니다.

 

CAS의 장점

CAS 의 가장큰 장점은 온라인 수업과 병행되는 오프라인 수업 이라고 생각합니다. 온라인 수업은 과목별로 체계적으로 정리가 되어 있어서 공부하는 데에 있어서 굉장히 편했고 공부를 하면서 의문점이나 잘 이해가 되지 않는 부분은 오프라인 강의를 가서 복습겸 질문 할수 있는 기회가 있어서 좋았습니다. 특히, 온라인 수업을 무한정 볼수있다 라는것이 너무 좋았습니다. 똑같은 선생님의 수업을 반복해서 듣는것은 시간 효율상 좋지 못하다는 생각합니다. 하지만 각 과목마다 여러 강사님과 선생님들 이 있고, 가르쳐 주는 스타일도 다르기 떄문에 과목당 여러 선생님의 수업을 듣는것은 매우 도움이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렇게 하여 저는 과목별 여러 선생님들의 강의를 모두 한번씩 들어 봤고 다양한 각도에서 설명을 듣게 되어 복습과 동시에 어려운 부분을 이해함에 있어서 많은 도움이 됬다고 생각합니다.

 

 

시험 순서

우선 저는 일은 잠시 쉬면서 공부만 1년정도 매진을 할 계획으로 2015년 6월에 학원에 등록했습니다. 그러므로 약 6개월 정도는 공부를 하고 나머지 6개월은 시험을 보는 기간으로 정했습니다. 각 Window 당 2개의 시험을 보는것이 가장 적절하다고 판단하여1st Quarter 에 2개, 2nd Quarter에 2개의 시험을 보는것으로 계획했습니다. 그 결과 저는 아래와 같은 순서로 시험을 봤습니다.

 

1st Quarter

  1. FARE (1/28/2016)
  2. AUD (2/29/2016)

2nd Quarter

  1. REG (4/25/2016)
  2. BEC (5/27/2016)을 마지막으로 시험을 마쳤습니다.

선생님들의 조언 말씀대로 이러하게 스케줄을 짜게 되었고 공부를 하면서 왜 이러한 순서가 맞는지 느끼게 되었습니다. FARE 같은 과목은 전반적인 Accounting 지식의 매우 중요한 밑받침 이라고 생각합니다. 탄탄하게 밑받침을 다짐으로써 다른 과목은 자연스럽고 좀더 수월하게 공부할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므로 FARE 를 처음으로 공부하여 기반을 탄탄히 다지는게 좋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특히 FARE 와 AUD 은 공통 부분이 매우 많기 때문에 같은 Window에 보시는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REG 와 BEC 같은 경우 약간 개별적인 과목이라는 느낌이 강하기 때문에 순서는 그다지 상관은 없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저는 개인적으로 암기 과목이 약하기 때문에 3, 6, 9, 12 월달은 시험을 볼수 없다는 특성상 3월달과 4월달을 쓸수 있기 때문 3번째 시험으로 봤습니다.

                                    

수험생들에게 한마디

개인적으로 가장 힘들었던것은 방대한 공부 범위였습니다. 4과목을 전부다 온라인으로 듣고 복습한다는 느낌으로 다시 들으려고 했을때 복습이 아닌 다시 처음부터 공부 한다는 느낌이 강했습니다. 그럴수록 조바심이 많이 났고 내가 제대로 하고있는것인가 라는 의문도 들었었습니다. 하지만 그럴때 선생님께서 누구나 다 겪는 과정이고 결국 끈기 있는사람이 합격한다는 말씀을 해주셨습니다. 공부를 하면 할수록 정말 이 말에 격한 공감을 하고 반복 만이 지름길이라고 생각합니다. 물론 체력적으로 그리고 정신적으로 많이 힘들긴 했지만 차근차근 지식을 쌓아 간다는 느낌으로 차근차근 하시면 꼭 좋은 결과 있을거라고 생각합니다. 수험생들 힘내시고 인내하시면 꼭 합격하실거라고 믿습니다. 힘내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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